블로그를 시작하려고 할 때 가장 먼저 고민하게 되는 것은
어떤 플랫폼을 써야 할까?라는 점이다.
네이버 블로그나 티스토리는 시작이 쉽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운영의 자유도와 확장성에 한계가 있다.
그래서 나는 워드프레스(WordPress)를 선택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지만, 실제로 하나씩 따라 해보니
초보자도 충분히 시작할 수 있는 구조라는 걸 알게 됐다.
1.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것
워드프레스를 시작하려면 크게 세 가지가 필요하다.
바로 도메인, 호스팅, 그리고 워드프레스다.
-. 도메인(Domain)
도메인은 사이트의 주소 역할을 한다.
사람들이 브라우저 주소창에 직접 입력해서 들어오는 이름이다.
예를 들면 example.com 같은 형태가 도메인이다.
블로그를 장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면, 자신만의 도메인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호스팅(Hosting)
호스팅은 블로그의 모든 파일과 데이터가 저장되는 공간이다.
도메인이 주소라면, 호스팅은 실제 집에 해당한다.
요즘은 워드프레스에 최적화된 호스팅 서비스가 많아서초보자도 큰 어려움 없이 시작할 수 있다.
해외 호스팅의 경우 비용 대비 성능이 좋아 블로그를 운영하는 데 중점을 두고 환경을 제공한다.
-. 워드프레스(WordPress)
워드프레스는 글을 작성하고 페이지를 관리할 수 있을 정도로 컨텐츠 관리 시스템입니다.
대부분의 호스팅 서비스에서는워드프레스를 자동 설치 기능으로 제공하고 있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설치가 가능하다.
설치하면 관리자 화면을 통해 글을 작성하고, 페이지를 관리하고, 디자인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2. 초보자가 가장 헷갈리는 설정 포인트
워드프레스를 설치한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설정은 고유주소(Permalinks) 설정이다.
기본 설정 그대로 두면 글 주소가 ‘?p=123‘같은 형태로 표시되는데,
이는 검색엔진과 방문자 모두에게 좋지 않다.
고유주소를 글 이름(Post name) 형식으로 변경하면, 주소가 깔끔해지고 검색에도 유리해진다.
또한 사이트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소개 페이지, 문의 페이지, 개인정보처리방침 페이지를 미리 만들어 두는 것이 중요하다.
이 페이지들은 사이트가 실제로 운영되고 있다는 신뢰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3. 처음 시작할 때 기억하면 좋은 점
처음부터 디자인이나 연결에 너무 많은 시간을 포함하게 됩니다.
블로그프레스 핵심은 콘텐츠의 품질과 꾸준함 이다.
간략하게 여러 개보다 정보를 잘 정리한 것 보다 훨씬 큰 가치가 있습니다.
4. 첫 글을 마치면서
처음에는 복잡해 보이지만, 하나씩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워드프레스 블로그는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
완벽하게 준비된 상태에서 시작하려 하기보다
일단 시작하고, 글을 쓰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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